웹·데스크탑 앱: 노트 목록 화면의 [실시간 기록 시작] 버튼을 누르세요. 새 노트가 만들어지면서 바로 기록을 준비할 수 있어요.
모바일 앱: 새 노트 화면에서 [실시간 기록] 모드를 선택하고 [실시간 기록 시작] 버튼을 누르세요. 기본 선택은 오프라인 녹음 모드예요.
기록을 시작하기 전에 노트 화면에서 아래 항목을 설정할 수 있어요.
1
노트 제목과 대화 참석자 입력하기
제목을 직접 정하지 않으면 티로가 대화를 듣고 주제에 맞는 제목을 자동으로 만들어요. [대화참석자] 칸에 함께한 사람의 이름과 이메일을 입력하면 참석자 이름을 더 정확하게 인식하고, 기록이 끝난 뒤 노트에 초대하거나 참석자로 검색할 때도 편해요. 자세한 내용은 대화 참석자 관리를 참고하세요.
기록 시작 전 "노트" 화면. 제목 아래에 참석자·폴더 버튼이 있고, 하단 컨트롤에서 [대화]·[기록] 언어와 빨간 시작 버튼을 확인할 수 있어요
2
맥락 입력하기
맥락은 티로가 음성을 더 정확하게 받아 적도록 돕는 단서예요. [맥락 입력] 칸에 대화 상황, 고유명사, 사람 이름을 미리 알려주면 받아쓰기 정확도와 요약 품질이 크게 올라가요.
예) [더플레이토]와 진행하는 비즈니스 미팅입니다. 제품명, 참석자 등 고유명사를 정확히 기록하고, 요약은 공식적인 톤으로 작성해주세요. 사람/회사/제품: [홍길동], [티로]
데스크탑 앱에는 기록을 놓치지 않게 도와주는 편의 기능 두 가지가 있어요. [설정] → [기본 설정] 메뉴에서 각각 켜고 끌 수 있고, 데스크탑 앱에서만 동작해요.
대화 자동 감지: 컴퓨터에서 대화나 마이크 사용이 감지되면 화면에 “대화 중이신 것 같아요” 팝업을 띄우고 [실시간 기록 시작하기] 버튼으로 바로 기록을 시작할 수 있게 해요. 이 팝업을 원하지 않으면 [설정] → [기본 설정] → **[대화 자동 감지]**를 끄세요. 일정 기반으로 미리 알려주는 미팅 알림과 달리, 실제 소리가 들리면 알려주는 기능이에요.
실시간 기록 표시: 기록 중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도록 화면 우측에 기록 상태를 항상 표시해요.
[대화] 언어와 [기록] 언어가 다르면(대화 언어를 [다국어] 옵션으로 둔 경우 포함) 기록 화면에 [번역] 토글이 나타나요. 웹·데스크탑은 녹음 컨트롤에, 모바일은 언어 설정 안에 있어요. 이 토글은 기록하는 도중 문장 단위로 뜨는 실시간 번역 표시를 켜고 끄는 스위치이고, 기본값은 꺼짐이에요. 새 노트를 시작하면 다시 꺼진 상태로 시작해요.
[대화] 언어와 [기록] 언어가 같으면 [번역] 토글이 나타나지 않아요. 먼저 두 언어를 다르게 설정한 다음 토글을 확인하세요.
토글이 꺼져 있어도, 두 언어가 다르면 각 문단이 완성될 때의 번역은 만들어져요. 토글이 끄는 것은 말하는 도중의 실시간 표시뿐이에요.
음성 파형은 입력되는 소리 크기에 비례해 움직여요. 파형이 멈춰 있다면 마이크 입력 장치가 올바르게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데스크탑 앱에서 시스템 오디오(기기에서 재생되는 소리)까지 함께 녹음하려면 녹음 컨트롤의 [시스템 사운드] 입력이 0%보다 크게 설정되어 있어야 해요. 자세한 내용은 시스템 오디오 녹음을 참고하세요.
네, 보이스패드(Voicepad)라는 웹 도구로 가능해요. 입력한 문장을 브라우저 음성 합성으로 스피커에 재생하고, 그 소리를 티로 노트가 시스템 사운드로 함께 받아 적어요. 직접 말하지 않아도 내 발언이 다른 참석자의 음성과 같은 기록 안에 남아요. 청각장애가 있거나 목소리로 말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회의·대화에 글로 참여하고, 그 내용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을 때 쓰는 도구예요.
티로 노트에서 마이크의 [시스템 사운드] 입력을 0%보다 크게 켜 두면, 보이스패드로 재생한 문장이 노트에 기록돼요. 데스크탑 스피커를 음소거해도 기록은 그대로 남아요.
음성 합성을 지원하는 Chrome이나 Edge 브라우저에서 열어야 하고, 출력되는 음성 언어는 보이스패드 설정의 톱니바퀴 아이콘에서 바꿀 수 있어요.
보이스패드는 접근성 지원이 필요한 분께 링크를 따로 안내하고 있어요. 사용을 원하면 티로 앱이나 웹사이트의 [고객문의] 버튼으로 알려 주세요.관련 페이지: 오프라인 녹음 · 맥락 · 시스템 오디오 녹음